미수다를 보고 있을 때 루저녀와 그 주변 여자들의 발언에 열받았었다.
내 키는 평균미달이라서 여자들이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고 생각했었다.
가족들이나 친척들도 키 작으니 포기하고 공부나 열심히 하라 이런 식으로 얘기했었다.
이런 것들이 내 열등감을 자극했다.
하지만 루저녀 사건이 터진이후로는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 » 루저녀를 회상하며
2009/11/28 23:47 0 comments
진보신당에 가입하고 싶다. 물론 당비를 낼만 한 여유가 되고 인터넷에서 몇가지 절차만 따르면 되니까 어려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간섭과 괜한 싸움을 일으킬까봐 아직 미루고 있다. 당비를 낸다는 것, 그것이 약간은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부모님께 용돈받으면서, 당비를 낸다는 것, 그 의미를 받아들이는게 문제인 듯 싶다. 어쨌든... » 진보신당
2009/11/28 23:01 0 comments
소프트웨어 설계방법론이란 수업을 듣고 있다.
과목자체가 뜬구름 잡는 것이라 문서작성도 잘 안된다.
요구사항을 쓰는 것부터 Use Case도출까지 해서 6장분량정도 되었는데,
실은 요구사항이 너무 간단해 보여서 도출한 것도 초라해 보인다.
요구사항을 작성하는 것, Test 를 하는 것 둘 다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대학원 ... » 과제 도중
2009/11/15 23:07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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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설명 다른 취향 보기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 » 본인의 취향
2009/11/06 22:33 0 comments
어제 종로에 있는 모 학원에서 원어민과 대화를 나눴다.
평생 영어로 speaking할 일은 없겠지라고 생각하며 영어공부를 게을리 하고 있던 시기였다.
목요일에는 영어로 하는 수업(왜 원어수업이라 하는지 모르겠다.)를 같이 듣던 유학생이랑 대화를 했었다.
내가 처음에 물어봤던건, 한국말 할 줄 아느냐는 것이다.
그 후에는 한국말과 영... » 원어민 대화 수업을 받다.
2009/10/31 12:51 0 comments
불이 좋아 불속으로 뛰어든 불나방.
감당할 수 없는 십자가를 짊어지려는 사람.
누가 그들에게 돌을 던지겠는가?
... » 누가 그들에게 돌을 던지겠는가?
2009/10/21 12:29 0 comments
목표는 희미하고
나는 헤메고 있다.
의욕하지 않으려는 의욕을 가지고 있다.
의욕하고자 하는 것은 먼 곳에 있고,
사랑해야 할 것들은 가까운 곳에 있다.
가까운 것들에 대한 고뇌만이 머릿속을 맴돈다.
고독함. 그 누가 옆에 있을 지라도 고독하다.
아무리 가까워도 결국은 이질적인 존재다.
가까운 것은 쥐지 못하면... » -
2009/10/09 20:59 1 comments
추석을 맞이하여 친척들과 당구를 쳤다.
친척들이 운이 없는지 당구 1게임을 40분동안 하였다.
당구를 매년 치긴 하지만 그때마다 실력은 30이었다.
당구 게임이 끝난뒤에 내 실력이 형편없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누구나 갖고있는 청소년기의 특별활동 시절이 생각났다.
중고등학교의 특별활동시절을 떠올려봤다.
중학교 1학년... » 특별활동
2009/10/04 00:04 0 comments
개학 첫주랍시고 최대한 고생 덜하면서 듣고싶은 강의만 들었다;;
교양있고 인덕있는남자가 되기 위하여 선택교양을 청강하려고 했으나.. 귀찮아서 패스
본인이 1학년때부터 다녔던 모 동아리가 있다. 지금은 스물넷이니까 대충 거기 다닌지 5년은 되었다.
어쨌든.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복학하니 동아리가 폐허가 되어 있었다.
폐허가 된 동아... » 개학 1주가 지나갔다.
2009/09/05 15:06 0 comments
형식언어론이란 수업을 신청하고 들었다.
형식언어론과 함께 컴파일러를 듣고 싶었으나 그것 대신에 인터넷보안강의를 신청했다.
이번주에 결정이 끝나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이대로 되겠지.
형식언어론 교재를 보는데, 오랜만에 보는 수학식들이 나와있다 그리고 알고리즘도 조금씩 있는 듯 하다.
수학과목을 다른과목보다 상대적으로 좋아하... » 형식언어론
2009/09/01 20:19 0 comments
개미와 베짱이
한여름이 되었다. 개미들은 겨울에 먹을 식량을 비축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베짱이는 그런 개미들에게 힘을 불어주기 위해 작곡을 하고 악기연습을 하고 있었다.
개미는 베짱이가 일하는 것이 '일하지 않는 자는 먹지도 말라'라는 프로테스탄트적 윤리에 맞이 않는다며 베짱이를 못마땅하게 바라보았다.
베짱이역시 그런 개... » 개미와 베짱이
2009/08/30 12:46 0 comments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약 2년전쯤 이었을까. 나는 반그리스도교적이었던 니체의 저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 당시 개신교에 대한 반감이 매우 강했던 시기였기에, 니체의 저서속에서 개신교비판의 정당함과, 나의 증오의 근거를 찾으려 했었다. '안티크리스트'를 읽었었고, '차라투스트라'를 읽었었고, '비극적 사유의 탄생'을 읽었었다. 하지만 ...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2009/08/22 09:44 0 comments
홍경래의 난 - 위키백과 참고
이시대에는 상품-화폐경제가 발달하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이시기에 또한 천주교 탄압도 심했었지요. 천주교도를 탄압하기위해서 오가작통법이는 법도 시행했습니다. 5집으로 묶어서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고 고발하게 하였는데, 5집 중 한집이라도 천주교신자가 나왔을 경우 모두 화를 입게 되었다고 합니다. 순조... » 홍경래의 난
2009/08/11 22:08 0 comments
트위터가 안들어가져서 ping을 쳐봤더니 응답한다. 응? 왜이래?
... » 트위터
2009/08/06 23:53 0 comments
이글루스에 블로그 개설해서 나름 만족할만한 댓글들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에 가입하는게 더 탐이 납니다... 그리고 딱히 이슈를 끌만한 글이나 좋은 글들을 쓰기가 힘들군요.
시간을 천천히 두면서 생각해보려고 잠깐 닫았습니다.
이글루스도 괜찮긴 한데...
... » 당분간은...
2009/07/18 23:31 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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